1945년 8월 혁명 80주년(1945.08.19–2025.08.19) 및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 국경일(1945.09.02–2025.09.02)을 기념하기 위해, 2025년 8월 17일 오전 호찌민시 사령부에서 동양학부는 참모부 청년단, 떤선녓(Tân Sơn Nhất) 동 청년단(떤빈군)과 협력하여 ‘예비 전사’ 프로그램을 개최하였다.
본 활동은 청년단원들에게 실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군인의 훈련 정신, 규율, 책임감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참가 팀의 명칭은 혁명 전사의 고귀한 덕목에서 영감을 받아 ‘충성(Trung Hậu)’, ‘단결(Đoàn Kết)’, ‘규율(Kỷ Luật)’, ‘용기(Dũng Cảm)’, ‘겸손(Khiêm Tốn)’으로 구성하였다.

각 팀은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된 여러 체험 구간을 거치며 도전에 참여하였다.
제1구간: 내무 정리 훈련 제2구간: 청춘의 순간 제3구간: 협동과 단결 제4구간: 전사의 울림

프로그램을 마치며 ‘예비 전사’ 활동은 청년단원들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기억을 남겼으며, 규율 의식과 공동체 정신, 그리고 조국에 대한 사랑을 더욱 깊이 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이번 활동은 청년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더 나은 삶과 사회를 위해 살아가려는 동기를 강화하며, 자원봉사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하는 계기로 평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