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한국의 전통 선율이 어우러지며, 깊은 감성과 영감을 전하는 화려한 예술의 특별한 시간이 반히엔 대학교에서 펼쳐졌다. 이 행사를 통하여 베트남과 한국, 두 나라의 고유한 색채가 하나의 무대로 녹아 들며 특별한 교류의 장을 만들어주었다.
이번 베트남–한국 예술 공연 프로그램은 반히엔 대학교 예술학부와 주)베트남 한국문화원이 공동으로 진행하였으며, 한국 문화체육관광부(KOFICE)의 “Touring K-Arts”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최되었다.
행사의 주요 구성은 다음과 같다.
• 베트남과 한국의 전통 악기 소개 및 연주
오랜 역사와 정서를 담은 음색을 통해 두 문화의 깊이를 전하다.
• 매력적인 전통 민속 음악 공연
소리로 들려주는 두 나라의 문화 이야기를 들려주다.
• 현대 K-pop & K-pop 댄스 공연
젊음과 역동성을 더하며 세대를 잇는 활기찬 무대를 펼치다..
• 가장 특별했던 베트남–한국 합주 퍼포먼스
「리께오차이(Lý Kéo Chài)」와 「아름다운 나라(Đất nước tươi đẹp)」를 협연하며, 예술의 경계가 사라지고 감동과 공감이 가득한 순간을 선사하다.
이번 행사는 반히엔 대학교 학생들, 특히 예술학부와 한국학 전공 학생들에게 한국의 문화예술을 직접 체험하고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반히엔 대학교 예술학부는 단순한 배움의 공간을 넘어, 학생들의 열정을 키우고 영감을 확장하며 미래의 예술적 여정을 밝히는 창의적 터전이 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날의 빛나는 순간들과 예술적 감동을 함께 되새겨 보자.




























앞으로도 VHU는 지속적으로 이러한 문화 교류의 행사를 연결함으로써, 베트남과 한국의 문화적인 공감대가 더욱 확산되는데 일익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