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히엔 대학교, ‘학교로 가는 길 돕기’와 함께합니다. 1억 동 기부로 새로운 지식세대에 희망을 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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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tháng 11 năm 2025

2025년 11월 11일, 호찌민 시 청년연맹과 《뚜오이째》신문이 공동 주최한 ‘학교로 가는 길 돕기(Tiếp sức đến trường)’ 장학금 수여식이 있었다.

이 행사에서 반 히엔 대학교는 1억 동을 기부하면서 다시 한 번 인문학적 바탕에 기반한 교육철학을 더욱 공고히 하였다. 이러한 모습은 단순한 재정 지원 뿐만 아니라, *“어려움을 극복하는 학생들과 동행하며 지식을 키우고 미래를 밝힌다”*는 본 대학의 설립 이념을 이루어 가는 다짐이기도 하다.

반히엔대학교 대표단은 2025등굣길 돕기장학금 수여식에서 신입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20 이어온 선행의 여정:

‘하나의 열망 – 만 가지 마음’이 마음을 울리다**

올해에도 ‘학교로 가는 길 돕기’ 프로그램은, 호찌민 시·동나이·떠이닌 지역 신입생 197명에게 총 33억 동 이상의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이 일을 통한 반 히엔 대학교와 여러 후원자의 동참은 수백 가정에 새로운 희망을 밝혀주게 되었다.

특히,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운 학생 10명에게는 1인당 5천만 동 상당의 장학금이 수여되었는데, 이는 교육의 연대와 나눔의 힘, 그리고 어떤 재능도 뒤에 남겨두지 않겠다는 대학 교육의 철학적인 기반을 가장 명확히 보여주는 사례이다.

A group of people standing on a stage Description automatically generated

반히엔대학교 대표단은 2025등굣길 돕기장학금 수여식에서 신입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감동을 이야기: 신입생에게 주어진 100% 전액 장학금

수백 개의 사연 중, 반히엔 대학교 신입생 팜 꾸옥 중(Phm Quc Dũng) 의 이야기는 행사장을 깊은 울림으로 채울만큼 감동적이었다.

 2025등굣길 돕기장학금 수여식에 참석한 신입생 팜꾸옥중

역경을 딛고 팜 꾸옥 중

팜 꾸옥 중 은 태어나기 전 아버지를 잃고 외조부모의 보살핌 속에서 자랐으나, 외할머니까지 돌아가신 뒤에는, 홀로 학업과 생계를 준비하면서도 미래를 향한 자신의 꿈을 꾸준히 이어 온 학생이다.

그러므로 이 학생의 굳건한 의지는 배움에 대한 열망의 본보기가 되었다.

즉각적인 결정: 반 히엔 대학교는 장학금만이 아니라 미래를 선물하기로 하였다

이러한 중의 이야기를 들은 반 히엔 대학교는 즉시 다음과 같은 결정을 내렸다.

  • 4년간 100% 전액 장학금 지원
  • 학교 내 근로 장학 기회 제공으로 생활 안정 지원

“우리는 단순히 학생들이 학교에 다니도록 돕는 것이 아니라, 지식을 끝까지 추구할 수 싶다는 열정에 믿음을 주고 싶습니다.”_(반히엔 대학교 관계자)

이것은 단순한 재정적인 지원을 넘어, 반 히엔이 추구하고 있는 ‘배움과 나눔을 함께 키우는 교육’을 가장 생생히 보여주는 사례임이 분명하다.

반히엔 대학교: 지식과 공동체를 향한 지속적인 약속

등굣길 돕기 베트남인의 인문학적인 바탕과 배움에 대한 열망을 상징하는 매우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다. 반히엔 대학교는 이러한 프로그램의 구체적이고도 지속적인 실천을 통해, 참된 교육은 마음에서 시작된다 진리를 증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