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18일, 반히엔 대학교 영어학과 학생들이 잭스티나(Jaxtina) 어학센터에서 유익하고 흥미로운 현장 견학을 진행하였다. 이번 방문은 학생들이 전문적이고 역동적인 업무 환경을 직접 접하며, 교육·훈련 분야에 대해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주요 내용
• 시설 견학: 학생들은 현대적인 강의실, 창의적인 업무 공간, 그리고 센터의 다양한 기능 공간을 둘러보며 시설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 직접 교류: 잭스티나(Jaxtina) 측은 기업 문화, 영어 교육 분야의 진로 기회, 그리고 청년 인재에게 요구되는 역량과 태도에 대해 설명하였다.
• 현장 실습 체험: 학생들은 상담 절차부터 학습자 지원에 이르기까지 실제 업무 흐름을 모의 체험하며, 향후 직무에 대한 구체적인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
• 역량 워크숍: 졸업을 앞둔 학생들에게 특히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팀워크 등 핵심 소프트 스킬에 관한 특별 세미나도 진행되었다.


이번 견학은 실제 업무 환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반히엔 대학교 학생들에게 다음과 같은 의미 있는 가치를 제공하였다.
• 졸업 후 진로를 더욱 명확하게 설정하는 데 도움을 준다.
• 교과서 범위를 넘어서는 실질적인 현장 지식을 쌓게 한다.
• 업계 선배들과의 교류를 통해 새로운 관점과 배움을 얻도록 이끈다.

이번 견학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며, 반히엔 대학교와 잭스티나 영어센터 사이의 다양한 협력 가능성을 열어 주었다. 또한 학생들이 앞으로의 진로를 준비하는 데 있어 소중한 경험과 배움을 더해 주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