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히엔대학교 학생들, 전문 특강 ‘사고 상해 예방 및 대처’ 통해 필수 생활 안전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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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tháng 02 năm 2026

반히엔대학교(Trường Đại học Văn Hiến)는 최근 전문 특강 ‘사고 상해 예방 및 대처’를 개최하였으며, 본 프로그램에는 다수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특강에는 다음과 같은 응급처치 및 재난 대응 분야의 전문 강사진이 함께하였다.
Huỳnh Đức Nhân: 베트남 적십자 중앙간부교육센터 응급처치 강사,
호찌민시 응급처치·재난예방 훈련센터 강사
Nhâm Ngọc Lý Cầm: 호찌민시 응급처치·재난예방 훈련센터 응급처치 전문 트레이너
Trần Thanh Tuấn: 호찌민시 응급처치·재난예방 훈련센터 트레이너


사진 1: 반히엔대학교 응우옌 티 타인 하(Nguyễn Thị Thanh Hà) 및 레 티 투이 프엉(Lê Thị Thùy Phương)

운영이사가 - ‘사고 상해 예방 및 대처’ 특강에 참여한 전문가들에게 꽃다발과 기념패를 전달하고 있다.

본 특강은 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지식과 실천 역량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기획되었다.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은 주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사고 상해 예방 및 대처’: 익수, 감전, 교통사고, 화상 등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고 유형을 중심으로 예방 방법과 초기 응급처치 기술을 교육하였다.
‘중독 물질에 NO를 외치는 대학생’: 마약, 담배 등 중독성 물질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이를 예방하는 방법을 다루었다.
‘응급처치의 일상적 적용’: 심폐소생술(CPR), 기도 폐쇄 대처, 식중독 응급처치, 실신 대응 방법 등을 실습 중심으로 교육하였다.


사진 2: 반히엔대학교에서 열린 ‘사고 상해 예방 및 대처’ 특강에서
전문가가 무대 위에서 직접 응급처치 기술을 시연하며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익수, 화상, 교통사고 등 생활 속 잠재적 위험 요인에 대한 인식을 크게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또한 중독 물질의 폐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과 타인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기초 안전 역량을 체계적으로 습득하였다.
이와 함께 본 특강은 이론 교육에 그치지 않고, 심폐소생술과 응급 상황 대처에 대한 실습을 병행하여 학생들의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였다. 이러한 기술은 위급 상황에서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일상 전반에서 중요한 생존 역량으로 작용한다.
무엇보다 이번 특강은 학생들에게 위기 상황에 맞설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주었다. 반복적인 학습과 실습을 통해 학생들은 긴급 상황에서도 침착하고 신속하게 행동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되었으며, 이는 공동체 안에서 책임감 있는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기반이 된다.


사진 3: 반히엔대학교 ‘사고 상해 예방 및 대처’ 특강에서
전문가의 지도 아래 학생들이 붕대 응급처치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본 특강은 학생들이 습득한 지식과 기술을 지역사회로 확산시키는 역할, 즉 ‘안전과 건강의 대사’로 성장하도록 독려하였다. 이는 사고 예방에 대한 공동체적 인식을 높이고, 위기 상황에서 서로 돕는 사회적 연대를 강화하는 데 기여한다. 실습 활동, 체험형 게임, 상황 대처 경연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배운 내용을 더욱 공고히 하고 실천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사고 상해 예방 및 대처’ 특강은 학생들에게 필수적인 생활 안전 기술을 제공한 의미 있는 교육 활동으로 평가되며, 반히엔대학교가 지향하는 안전하고 건강한 학습 환경 조성에 실질적으로 기여하였다.